영국인 요가강사


2023.06.26 ㅣ by 요가피플 홍대

나의 수련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며, 끊임없는 도전으로 롤러코스터 같습니다. 하지만 나의 수련이 때때로 나의 마음 상태를 반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 몸이 망가지고, 단절된 느낌이 들 때, 내가 어려움을 겪을 때 나 스스로를 돕는 치료법으로 수련을 사용했습니다. 힘든 순간들이었지만 나의 수련을 강화시켜 준 이러한 경험들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Q. Who are you?  

I am from rural England, a foundation that now gives me a lot of grounding and peace. I left home at 18, where I travelled around the world, especially Asia for nearly 3 years. Exploring many different cultures, these experiences have really shaped who I am today, showing me diversity and understanding my position in life. After my travels, I lived in various places across the UK, where I am now based in London, studying International Development. My studies have taken me to live in Seoul for a year, challenging me in entering new environments that I continue to explore throughout my life.  

난 영국의 지방 출신이에요. 그 곳은 나에게 커다란 기반과 평화를 제공하며, 나의 토대가 되어줍니다. 나는 18세에 집을 떠나 거의 3년 동안 전 세계- 특히 아시아를 여행했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탐험한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형성했고, 다양한 삶을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여행 후 영국 전역의 여러 곳에서 살았고, 현재는 런던에서 국제 개발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업을 통해 1년 동안 서울에 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 Your past related to yoga?

I started Yoga in 2014, near my hometown in a community hall, an all-female space, that gave me my first step into the Yoga community. I didn’t fall in love with it at first, it was a slow process where I learnt to be patient, while my interest progressed into a passion. Travelling really helped me explore the variety of what Yoga can offer, where I met some very influential teachers that continue to shape my practice today. When I moved to Manchester in 2016, I noticed that my Yoga practice had become a daily ritual, evolving off the mat into workshops and events in the city, where I was introduced to yogic philosophy. Some very significant established teachers helped me in exploring my body, my identity, through movement which I will be forever grateful for. In 2021 is when I decided to do my Yoga Teacher Training in the South of Spain, and quickly started teaching after that, turning my passion into a profession.  

2014년, 동네 마을 회관에서 처음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그 곳은 여성만을 위한 공간이었어요. 제가 처음부터 요가에 빠져든 것은 아닙니다. 느리게 인내하는 법을 배웠고,그것에 대한 관심들이 열정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여행은 다양한 요가를 탐구하는 것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오늘 날 나의 수련에 영향을 끼치는 여러 스승들을 만났습니다. 2016년 맨체스터로 이사했을 때 요가수련은 매일의 의식이 되었고, 이 도시에서의 요가 워크샵과 행사들로 요가 철학을 접하며 나의 요가가 매트를 벗어나 새로이 진화하고 있음을 느꼈어요. 움직임을 통해 내 몸과 나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것에 매우 중요한 교사들이 저를 도왔습니다. 그들에게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2021년 스페인 남부에서 요가 티쳐 트레이닝을 하기로 결정했고, 나의 열정을 직업으로 바꾸기 위해 그 후 빠르게 요가수업을 시작했습니다.

Q. Now?  

My practice today is stronger than ever, it forever will be a rollercoaster, with constant challenges, but I have noticed that my practice often mirrors my state of mind. I have used my practice as a therapy to help me in times of struggle when my body has been broken, and when I feel disconnected, but I am grateful for these challenges that have strengthened my practice every day. Aspects of the ancient teaching remain significant in how I approach my teaching, practising non-judgement and non-violence in language, I aim to bring philosophical thought into my contemporary surroundings. I have been fortunate enough to continue my teaching journey in Korea, I love sharing my journey and my passion with this practice.  

오늘 나의 수련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며, 끊임없는 도전으로 롤러코스터 같습니다. 하지만 나의 수련이 때때로 나의 마음 상태를 반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 몸이 망가지고, 단절된 느낌이 들 때, 내가 어려움을 겪을 때 나 스스로를 돕는 치료법으로 수련을 사용했습니다. 힘든 순간들이었지만 나의 수련을 강화시켜 준 이러한 경험들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대의 가르침- 언어로 비판단과 비폭력을 실천하는 것은 내가 티칭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여전히 중요합니다. 나는 철학적 사고를 나의 현재의 삶에 반영하는 것에 목표를 둡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한국에서 계속 교육을 할 수 있었고, 이 실습을 통해 나의 삶과 열정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Q. The future? 

Upon going back to the UK, I am training in trauma-informed spaces, to mirror my teaching in sensitive communities and how to facilitate trauma through movement. I hope to establish myself as a brand to continue teaching in studios which are familiar, but also develop into workshops and hope to set up my own retreats. Community development is a big driver of mine, especially in Yoga, and living in a city like London or Seoul, the community can be hard to build, taking a lot of patience and dedication. I hope to continue my journey in bringing people together in spaces that are familiar and offer space for others to explore movement in their bodies. 

영국으로 돌아가자마자 트라우마 정보 공간에서 나의 가르침을 반영하고, 또 움직임을 통해 트라우마를 깨트리는 훈련을 합니다. 익숙한 스튜디오에서 강의를 이어가는 동시에 워크숍으로 발전시켜 나만의 수업을 만들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런던이나 서울같은 도시는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커뮤니티 개발은 특히 요가 분야에서 큰 원동력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인내와 헌신이 필요합니다. 친숙한 공간에 사람들을 모으고 다른 사람들이 몸의 움직임을 탐구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Q. Favorite Asana?  

This changes all the time, practicing in Korea, backbends have become a real passion of mine. Yin as well is very important to me, so any yin pose that I’m holding for a few minutes is my favourite, anything that is deep and opens my body, I love! Broken Wing or deep pec stretch – at the moment is really hitting the spot. My Asana goal for 2023 is to reach a drop back into full wheel, always have goals to reach!  

이것은 항상 바뀌지만, 한국에서 수련하면서 백벤드가 나의 진정한 열정이 되었습니다. 음(陰)도 저에게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몇 분 동안 유지하는 음의 자세도 맘에 듭니다. 깊게 내 몸을 여는 것은 무엇이든 좋아요! 브로큰 윙(Broken Wing) 또는 딥 페크 스트레칭(deep pec stretch) – 지금 제일 좋아하는 자세 입니다. 2023년 나의 아사나 목표는 풀 휠에서 드롭백으로 도달하는 것입니다. 항상 달성해야 할 목표가 있습니다!

Q. Yoga to me  

I will be forever grateful to Yoga, to my friends who introduced it to me 10 years ago, and to the teachers and friends I have met along the way who have shaped not just my practice but my daily life. Yoga has allowed me to explore my body, express myself in my identity and build a natural appreciation towards myself. As an instructor and a student Yoga is a life passion of mine, that has shaped who I am, and excited for the endless journey it takes you on.

10년 전에 요가를 소개해 준 친구들, 요가를 하면서 만났던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요가를 통해 내 몸을 탐색하고, 내 정체성을 표현하고, 나 자신에 대한 자연스러운 인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강사이자 학생으로서 요가는 나의 삶의 열정이며, 여러분을 향한 끝없는 여정을 기대하게 합니다. 

Q. My yoga routine  

Routine to me can be a bit of a triggering word, I am constantly on different timetables in new environments so building up a routine I find difficult. I practice Yoga every day in some form, whether it’s movement, whether it’s breathing or stillness. I love to wake up and practice but some days I don’t feel like it, and learning to accept the no is great. Depending on how I am feeling, my self-practice normally involves a deeper, grounded flow, staying connected to my mat on a lower level, allows me to tap into deeper, sustained holds that connect to my physical and emotional level. My training was a month long in the South of Spain, a space that was cut off from reality. A place which allowed me and the group of trainees to really live and breathe yoga, the physical, mental, and spiritual. Training in Vinyasa/Hatha gave me foundational knowledge to begin my teaching journey in London. On this journey, I found Yin in a time my body was needing to slow down, where I trained online as well as in a 50-hour in-person course in Thailand. Now I try to incorporate all styles in my classes, in movements that I feel connected to, and in philosophy I can bring into my life.  

나에게 루틴은 약간의 트리거 단어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끊임없이 다른 시간표에 있기 때문에 루틴을 구축하기가 어렵습니다. 난 움직임이든, 호흡이든, 고요함이든 어떤 형태로든 매일 요가를 수련합니다. 잠에서 깨어난 후 연습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어떤 날은 그럴 기분이 아니며, 그러한 거절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내 기분에 따라 수련은 일반적으로 더 깊고, 접지된 흐름을 포함하며 낮은 레벨의 자세들은 매트와의 연결성을 유지하여 신체적, 정서적 수준과 연결되어 더 깊고 지속적으로 자세를 머물 수 있게 합니다.  현실과 단절된 공간인 스페인 남부에서 한 달간 훈련을 받았을 때, 저와 수련생 그룹은 육체적, 정신적, 영적 요가를 실제로 살고, 호흡할 수 있었습니다. Vinyasa/Hatha에서의 훈련은 저에게 런던에서 요가강사로서의 여정을 시작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제공했습니다. 이 여정에서 나는 내 몸이 느려져야 할 시기에 Yin을 찾았고, 태국에서 50시간의 대면 과정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훈련했습니다. 이제 나는 모든 스타일을 수업에, 내가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는 움직임에, 내 삶에 가져올 수 있는 철학을 통합하려고 노력합니다.

Q. A word to yoga people  

Thank you! My practice is sustained by my teaching. Moving to Korea with many obstacles in language and legalities, having a studio see and believe in me as an individual, and in my style of teaching, I am hugely appreciative. The Yoga People has allowed me to involve myself in the community, seeing familiar faces, getting to know Koreans and understanding different bodies, in movement and in language is amazing, and has really taken on a new level of my teaching. For that, I am grateful for you giving me this opportunity to share, to grow and allowing me to develop my own style in sharing it with you.

감사합니다! 나의 수련은 나의 가르침에 의해 지속됩니다. 언어의 장벽, 많은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나를 믿고, 나의 교육 스타일을 받아들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요가 피플은 제가 지역 사회에 참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한국인을 친숙히 마주대하며, 그들의 언어와 함께 더불어 서양인과 다른 신체적 움직임을 이해 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새로운 배움이 되어 함께 한 시간들을 통해 공유하고, 성장하며 나만의 스타일을 개발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Yoga in Korea

I have never spent long enough in another country to really observe a style of Yoga, especially where it is not influenced by Western standards. I am interested in how Hatha is the predominant style of Yoga in Korea. Hatha is a practice that isn’t as explored in the UK as Vinyasa styles have taken over, but the Hatha that I have explored here focuses on the depth of backbends and hips, sustaining holds for a while gives more awareness of where you are in space. Despite the language being a constant barrier, movement is universal so confidently being able to follow Korean teachers has taught me to go inward in my practice. There are very few international teachers in the city, let alone classes that are taught in English, so being a part of that community, it’s hugely rewarding to be teaching on such a different level that also surrounds language as well as practice.

나는 타국의 요가 스타일을 관찰 할 정도로 한 곳에서 장기간 시간을 보낸 적이 없어요. 한국에 있으면서 하타요가가 어떻게 지배적인 요가스타일이 된 것인지 관심이 생겼어요. Hatha는 Vinyasa 스타일처럼 영국에서 탐색되지 않았던 관행이지만 이 곳에서 경험한 하타는 백벤드와 힙의 깊이에 초점을 맞추고 잠시 동안 홀드를 유지하면서 현재의 위치를 더 잘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공간과 언어는 끊임없는 장벽이지만 동작은 보편적이므로 한국어 선생님을 자신있게 따를 수 있는 나 자신을 보며 나의 수련이 내면으로 들어가는 법을 알게해 주었습니다. 이 도시에는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도 많지 않고, 국제 교사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해당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어 언어와 자세를 다른 수준에서 다양하게 가르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Yoga in England

I have practised in a lot of studios across the UK, with pretty much every single branch of Yoga there is. Studios are saturated and there are a lot of teachers. Paving your own path in teaching can be difficult and a slow burner but is hugely rewarding. In the UK Yoga is filtered into many different industries which allows you to explore Yoga in a much more commercial way, which I love, which means more people can try this beautiful practice. In the spaces in which I operate, I am noticing a less spiritual side of Yoga, as well as physical assistance, but the community is amazing, where I have met some really talented teachers with which we share and grow together. It is interesting to compare both countries’ scenes. I love that I have managed to operate in both and learnt hope important it is to adapt as a teacher. 

저는 영국 전역의 거의 모든 스튜디오에서 수련했습니다. 스튜디오는 포화 상태이고, 많은 교사가 있습니다. 가르침에 있어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큰 보람이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다양한 산업에서 요가를 탐색할 수 있으며 훨씬 더 상업적입니다. 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아름다운 수련을 시도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제가 일하는 공간에서는 신체적 도움뿐만 아니라 약간의 영적인 측면을 다룹니다. 그 곳에서 함께 공유하고 성장하는 정말 재능있는 교사들을 만났습니다. 커뮤니티는 놀랍습니다. 한국과 영국, 두 나라의 요가를 비교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나는 두나라를 함께 경험하며 교사로서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그 경험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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